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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디지털 정보/블로그 TIP

쉴드랩 갤럭시 S8 강화유리 액정보호필름 구매 사용 후기

by 유튜버 키헬 2019. 10. 31.

갤럭시 s8 제품을 구매한지 이제, 2년이 다되어 갈 쯤, 기존에 장착되어 있던, 기본 필름과, 케이스는 낡기도 했고 겉에 부분이 깨져 있어서 새롭게 교체하기로 했다. 휴대폰 강화 필름을 구매할때 신중하게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다. 풀접착커버 인지 를 꼭 확인해야 한다. 진짜 싸구려 필름 중에선, 검은색 테두리 부분(?) 만 접착 부분이고, 투명한 입력부분 쪽은, 아무런 접착제가 없어서, 일주일도 못가 접착력이 떨어지고 밀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보통 2000원~6000원 하는 제품들은, 대부분 풀 커버 접착식이 아닌 경우가 많다. 내가 선택한 제품은 1만원 제품에 1개 동봉된 제품이라, 풀 커버 접착식 임을 확인 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주문을 했다. 구성은, 안경딱이? 극세사천이라고 해야하나. 검은색 하나랑, 1번 세척 솜이랑, 딱아내는 2번 과, 마무리 스티커가 있었다.



오늘 미세먼지가 극악인 날씨라서, 사무실이라, 아무래도 공중에 먼지가 많이 떠 다닐 것으로 확인되어 아마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된다. 평소에, 폰 필름 붙일때 마다 기포를 최소 3개이상을 만들어 왔고 한번도 제대로 부착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진짜 인생 처음으로, 기포 없이 붙이고 싶어서, 사무실 전체에 분부기로 물을 뿌려 먼지들을 가라 앉히고, 선풍기 2개를 리큘레이터(?) 가져와 작업대 바로 앞에다가 흡기로 해서 먼지들이 빨려 가서 작업대엔 먼지가 없도록 강풍으로 돌려놓고 작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잘 보일 수 있도록 led 램프들도 주변에 여러개 켜놔서 먼지 한톨도 잘 보이게끔 환한 곳에서 작업을 했더니... 역시 이번에는 기포가 0.1개도 없이 매우 말끔하게 딱 잘 붙어있다. 



생에 처음으로 기포가 없이 잘 붙어졌다..  내손도 그렇게 똥손이 아니구나.. 철두철밀하게 준비하면 역시 깔끔하게 잘 붙일 수 있는 실력은 있었던 모양.



하지만 기분탓이 아닌 이 제품은.... 터치가 겁나게 안된다.. 그냥 더럽게 안된다. ㅆ...ㄺ



사실 이 폰은, 그냥 짱박아두는 카메라 용도의 폰이기 때문에 굳이 폰을 사용할 일이 없고, 그래도 갤럭시s8에 2년동안 관리를 잘해와서 아주 깨끗한 상태인데 그 상태 그대로 s급으로 유지하기 위해 새로 붙여놨다. 보험도 안들어있기 때문... 보험료 값 한달에 8천원 안내는 대신 6개월에 한번식 이렇게 매일 새로 사서 붙여주는것도 좋은 것 같다. 


케이스는 작년에 3개 주문한게 있어서 기존에 쓰던건 더러워져서 버렸고 새걸로 장착하니.. 거의 새폰이 되었다. 폰이 깨끗하니 보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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