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키헬 (일상)/인테리어

만원주고 구매한, 가게 입구 현관매트 Gmarket

by 유튜버 키헬 2019. 11. 3.

원래 가게에, 컴퓨터 수리점과 작업실이기 때문에, 날카롭고 무거운 것들이 바닥에 계속 깔리기 때문에 장판 따위 잘 찢어지고 눌리기 때문에,  특별히 장판이 필요가 없어서 그대로 맨 바닥 콘크리트 속에 살다가, 윗집에서, 장판 갈이를 하면서 버려진 것이 있어 줏어와 깔아놓았다.  그래도 없는 것 보다 있는게 실내같은 느낌을 줄 것 같아서, 돈 안들이고 깔았는데, 입구쪽에는 조금 부족해서 깔지 못했다. 그래서 소파밑은 안보여서 상관은 없다만,, 



흰색 바닥이 더 나았을진 몰라도.. 그래도 따스한 느낌이 생겼다. 입구가 하얗게 민바닥이 허전해서 현관 매트를 알아보다가 찾은 헬로우 장판. 비가 오거나 바닥이 더러운 신발신고 올때 슥슥 문질러서 딱고 들어오면 실내가 좀더 덜 더러워지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정수기 전선이 있기 때문에 선에 걸려서 넘어지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테이프를 핑핑 감아 놓았다.


내가 구매한 곳 : 링크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