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장바구니/생활 용품

만원 짜리 캔들 워머 구매 후기 (하우스오브지니어스 뤼미에르 워머 블랙)

by 유튜버 키헬 2019. 11. 21.

컴퓨터수리점을 하다 보니, 가끔 정신적으로 멘탈이 나갈때가 많이 있다. 원인 불명의 수리를 해야할 때, 또는 고객이 설명을 거짓 설명을 할 경우 수리 난이도가 올라가게 된다.


분명 없던 문제를 설명 하면서 꼭 자기 할땐 멀쩡했는데 컴퓨터 수리를 나에게 진행하고 이러는 것이라며 우기는 분들이 있어서, 멀쩡했다며 잡아때시면, 문제점을 찾기가 어려워진다. 그러면 극도의 스트레스에 멘탈 찾기가 어렵다.


그래서 향초의 좋은 향을 맡으면 그래도 그나마 스트레스가 풀리지 않을까 생각이들어서, 향을 구매해보았다. 불로 태우는 향초는 건강에 매우 나쁘지만, 이렇게 캔들워머로 녹일 경우엔  불을 피우는 것이 아니라, 발암물질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여, 구매했다.


가격이 1만1천원.. 뭐 배송비 하면 만삼천원 쯤 하지 않겠나.. 그래서 싸구려라서 좋지 않을 줄 알았는데 사용 한달째 너무 만족하고 있다.



기존에 쓰다가 심이 부족해서 구석에 박혀있던 친구를 호일로 감싸서 흐르지 않게 하고, 컵 위에 올린 후 저렇게 불을 켜두면, 금방 녹으면서 향이난다.


한번 녹은 향은 향이 잘 안난다고 하던데 그렇긴 하더라, 좀 약할 뿐이지, 그래도 향은 잘 난다.



가끔 밤에 조명대신 많이 쓴다, 어차피 조명으로 불 밝힐 빠에 기능성 있는 향초 녹이는 제품으로 향도 내고 조명 역할도 하고, 일석이조가 아닐까 싶어 구매했다 색상도 따스한 불빛이라 책 읽을때 눈에 피로 안가게 좋을 것 같다. 분위기 있다~



구매 링크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