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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외국영화

썸니아 Before I Wake , 2016 나쁘지 않았던 초능력 스릴러 영화.

by 유튜버 키헬 2019. 12. 9.

어떤 영화를 봐도, 인기 좋은 작품 친구들의 강력 추천 국내 영화를 보면 무덤덤한 느낌이 커진다. 이 계절은 나에겐 공포 스릴러를 봐야 집중을 할 수 있는 감정의 계절이 온게 아닐까 싶다. 

 

유튜브에서 검색으로 스릴러 영화 리뷰 라고 검색하면 대부분 보다보면 묘하게 빠지는 작품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그래서 하나 둘씩 스릴러 작품을 보는데 역시나 잘 골랐는 작품이다.

 

네이버에 평점이 7점 후반대의 265건의 리뷰가 달려있는데, 생각보다 낮게 평가된 것 같다. 요즘 같이 9점대 작품을 봐도 집중을 못하던 나에게 완벽한 묘한 끌림의 집중력을 보여준 스릴러였기 때문이다. 

 

초능력을 가진 소년을 입양한다니... 소재가 뛰어나지 않았나 .. 벌써부터 보고 싶다. 미국 초딩 주인공의 초능력 스릴러라니. 딱 끌린다.

 

포스트 내용 그대로다. 따로 스토리에 대해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한 소년이 잠에 들면 꿈을 꾸게 된다. 그 꿈은 현실로 나타난다는 설정인데, 악몽을 꾸면, 그 집안은 풍비박살이 나버린다. 벌써 입양만 3번째... 공포가 시작된다.

 

키헬의 개인적인 영화 평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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