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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리뷰266

이파람 PA-M07CD 이동식에어컨 구매 장 단점 솔직한 후기. 일단 날이 더워지기 전에 아직은 추운.. 5월?에 미리 구매한 제품이다. 나의 컴퓨터 가게에는, 실외기를 설치할 공간이 나오지 않아 옥상에 올려야 하는데 옥상에 올리는 비용이 꾀나 비싸 이동식 에어컨으로 작업 공간에만 사용하기로 했다. 일단 대부분 리뷰를 보자하니 대부분이 시원하긴 하다고 한다. 상당히 많이 시원하다고는 하는데 설치도 없이 매우 간단하기 까지 하기 때문에 이정도만 들었어도 무조건 사야한다는 것... 하지만 리뷰마다 빠지지 않았던 것이 소음이 굉장하다는 것이다. 도대체 얼마나 크길래 오버하나 싶어서 나는 더위만 해결된다면 소음 정도야 참아야지 생각하고 주문했다. 결과는 .... 역시나 사람들이 말이 많으면 이유가 있듯이, 과장이 아니였다. 소리가 훼에에에에에엨!!! 초초초초초초초초강력 강풍.. 2019. 5. 3.
깹굴 투비사냥 지존도적 흉가 필 사냥 바람의나라 구버전 옛날 영상- 바람의나라를 떠올리면 요즘 생각하는 신버전이 아니라. 역시 구버전이죠. 전성기 바로 10만 동시접속자를 이루어낸 것도 역시 구버전 이었습니다. 신버전으로 가면서 개똥.. 접속률 하락. 오늘 가져온 두번째 영상은 구버전 영상 깹굴이랑 흉가 사냥하던 영상입니다. 유튜브링크~! 그때 그 시절의 구버전 바람을 다시 넥슨에서 서비스 해줬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 영상을 남깁니다. 뭐.. 그럴일이 절대 없겠지만요 ^^... 한국은 여러 인구문제를 껴안고 있고. 현재 2030시대의 인구가 엄청 많은 수를 차지하는데 2030 90년생 80년생이 바람의나라에 대한 구버전 추억과 10만 동접에 신화를 이루었던 유저들이 아직도 바람을 잊지 못하죠. 이제 직장인이 되어버린, 어른들이 돌아갈 게임이 현재 넥슨에는 없습니다.. 옛날.. 2019. 5. 2.
바람의나라 구버전 옛날 영상, 10만전 퀘스트 진행해보기 어릴쩍 옛날 바람의나라를 너무 깊게 빠져들어서 했었기 때문에 수십년 세월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다시 해보고 싶어서 바람의나라를 검색했다.. 영광스럽게도 여전히 서비스를 잘 하고 있는 바람의나라 접속해 보았더니.. 이게 뭔가..ㅇ ㅣ게 바람의나라 라고!? 놀라울 정도로 이건 바람의나라 라고 얘기할 수 없을 만큼 너무 다른게임이 되어 버렸다. 겉모습은 바람의나라 같아 보이는데.. 전혀 내가 옛날에 하던 바람의나라가 아니다. 완전 다른 게임이다. 바람의나라2 라고 해도 될 정도.. 아니 너무 미래를 앞서가서 한 바람의나라4 까지 나와야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지만 이건 현실이었고 기존 바람의나라 시즌1 똑같은 바람인데 계속 패치로 인해 변해버렸다고 한다. 10만전 퀘스트 하는 영상으로 그냥 과거.. 2019. 5. 1.
maixun, 제습기 중국의 실수? 1년 넘게? 사용 후기 거의 처음에 구매했을때 잠깐 사용했다가, 이젠 거의 창고에 박혀져 있는 아이다. 사용 시간에 비해, 제습량이 너무나도 낮아서 문제다. 되긴 하는데 진짜 미미 해서 그냥 윙 돌아가는소리도 짜증나고 저걸로 제습하는 것 보다 에어컨 제습기가 너무 효과가 1000억만배 좋기 때문에 고스란히 접어 넣게 된다. 습도 70%? 너무 습해서 켜놓고, 자고 일어났는데, 물 두방울 정도 제습되어 있던게 아니던가.. 습도 대략 90% 에서는 정말 잘된다. 바로 65~70 %쯤 떨어지면서 물이 차기 시작하는데, 일반 가정집에 습도가 90까지 될 리가 있겠는가. 그래서 사용 안한다.. 그냥 할 것 같으면 공기청정 효과도 있다고 하는데 그런 용도로 쓰면 좋겠지만 창고에 2년 박혀 먼지 쌓인 제품이 공기청정도 될까 싶다.. 필터 .. 2019. 4. 28.
이니스프리 비자 트러블 스킨 로션, 사용후기 부작용 나에겐 맞지 않는.. 스와니코코 제품 중에서, ac트러블 로션이라는 게 있는데 그 제품을 쓰고 나는 유일하게 나에게 맞는 스킨로션이 세상에 존재하는구나를 생각했다. 그러면서 희망이 생기기도 했다. 저가형 중에서도 가성비 좋은 애들은 스와니코코처럼 효과도 쪼금(?) 있을 뿐만 아니라, 트러블도 안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갖게 된 것이다. 사실 어떤 화장품을 써도 나의 피부가 개선된 적은 없었다. 오히려 나빠지기 마련이다. 그만큼 예민한 피부였기 때문에, 웬만해선 스킨 로션을 안 쓰거나, 진짜 건조할 때 가끔씩 피지오겔 의약 로션을 쓰긴 했다. 매일 바르면 피부가 나빠지기 때문에 심한 날에만 바르곤 했지만. 스와니코코는 매일매일 듬북 많이 바를수록 조금 좋아지는 느낌을 받기도 했지만 크게 효과보지는 않았지만 유일했기에 신기함을 .. 2019. 4. 2.
대구 상인동에 셀프세차장이 생겼다! 보훈병원 네거리 근처 상인동에 살면서 가장 불편하게 느꼈던 것이, 멀고 먼 셀프세차장까지의 거리였다. 그런데... 상인동에도 있었다. 왜 난 몰랐던 건지.. 이렇게 크고 넓고, 신식 터치스크린 장비는 대구 최초의 장비라고 자랑하는 곳을 난 왜 모르고 살았을까. 생각이 들어 네이버에 검색해 보았더니 올해 1월부터 개봉해서, 아는 사람이 많이 없을 것으로 추정된다. "나만 몰랐던게 아니였습니다.." 바로 옆에 회집에서 밥먹으러 주차장 가는길에 뜻밖에 (?) 숨어있는 레어 장소라고 해야하나.. 숨어있는 곳에 이런 뜻밖의 셀프세차장이 있다니, 상인동만 20년째 살았는데, 이렇게 숨은 보물 찾듯이 발견한 셀프세차장이 있으리라곤 상상도 못했다. 아쉽게도, 24시간 셀프세차장 찾는 사람이 많은데. 여기는 오전6시 부터 24시 까지만 영업.. 2019. 3. 15.
안쓰는 스마트폰을 실내 CCTV로 활용하기 Alfred 집에 터치가 잘 안되서 방치되어 있던 아이폰6가 있는데 간헐적으로 터치가 안되기 때문에, 사용하기엔 딱 적합했다. 성능도 그렇게 못쓸만한 모바일도 아니고 앱을 이용해 활용하기로 했다 과거에 듣기로만 했던 스마트폰 cctv를 직접 해볼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렸는데 생각보다 좋은 성능에 만족 했다. 앱은 구글플레이나, 안드로이드폰이나, 애플폰 모두다 다 가능하다. pc로도 보기 가능해서 정말 잘쓰고 있다. cctv하나 사야하나 했는데 이렇게 해결되어 경제력이 플러스 되었따. 나의 사무실 책상이다, 우측 아래에 보면 cctv가 나오게 해놓고, 옆에는 영화 그위엔 음악 이 재생되고 있다. 방 안에서 편집 작업하기 때문에, 손님이 들어오는 상가에는 손님이 들어오는지 뭔지 잘 몰라서, cctv를 보면서 녹화까지 실행.. 2019. 3. 9.
1년에 한번쯤 꼭 생각나는 꿀잼 게임 지렁이 키우기, 최신버전 (?) 덜덜! 지렁이키우기 1만 해보았다가, 처음으로 유튜브에 세계랭킹 1위를 하고 있는 멘파님 영상을 보고 또 생각이나서 시작하게 되었다. 원작 게임만 했었는데 새로 들어가보니 2라는게 생겼는데 이게, 아이템 뿐만 아니라 스킬까지 추가 되어서 좀더 극단적인 상황에서 벗어났다고 해야할까. 하지만 원작은 해상도를 마음데로 널리고 줄일 수 있는 반면에, 2부터는 제한적이기에 좀더 공평하다고 해야할까 두번째로 해본 게임은 완전 최신버전인 지렁이가 아닌 뱀키우기로 넘어갔다. 이건 대박이지만 렉이 있다는 단점은 껴안고 가야 하는 것 같다. 많은 시스템이 추가되면서 아무래도 렉이 발생하는건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 뱀키우기는 몬스터도 존재하고 아이템도 존재하지만 스킬만 없다. 물에 들어가면 스피드가 빨라지는 지용지물도 활용이 가.. 2019. 2. 28.
향초 태우는법과 불 끄는 방법. #냄새 안나게 #터널현상 향초는 심신을 안정시키고 향긋한 아로마향으로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큰 효과와 집안의 나쁜 냄새를 태워주기 때문에 즐기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향초를 태우다보면 터널현상.. 겉부분이 안녹고 중간만 타들어가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경우 처음에 태울때 오랫동안 최소 30분 이상 켜두면 양옆까지 모두다 태워집니다. 그때 끄셔야 쭉 터널현상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향초를 끄는 방법인데, 철심이나 불에 타지 않는 막대기를 이용하여, 녹은 촛농에다가 담궈버리면 나쁜 연기도 없이 향긋하게 불을 끌 수 있습니다 아래 영상 참조하세요. 다이소에서 향초 구매했는데, 겉에다가 저렇게 호일을 감싸놓으면 옆으로 흐르지도 않고 깔끔하게 다 태울 수 있더라구요. 전기테이프로 감아놨습니다. 향초를 태울때는 꼭 환기를 시.. 2019.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