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키헬 추천 BEST 영화85

영화 ' 라이언 Lion , 2016' 오랜만에 느낄 수 있었던 깊은 감동의 감정 이 작품은 예전에도 한번 본적이 있었다. 그때는 무언가 작업을 하면서 눈흘겨 보듯이 보았기 때문에 내용을 정확하게 알지는 못했으나, 확실히 분명했던 것은, 집중해서 보면 볼만하겠구나 라는 느낌이 아주 컸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고, 정말 예쁜 인도 아이 배우와, 성인이된 배우들의 미남의 외모에 눈길을 한번 더 끌었다. 똑똑했던 인도 아이는, 입양이 되고 나서의 삶과 구글어스를 통해 25년동안 찾아 해메었떤 집을 찾았다는 것의 말로 이루어 할 수 없는 그 감동들이 성인 남성인 나에게도 눈물을 나게 했다. 키헬의 개인적인 평점 : 5.0만점! 5살의 아이가 먹고 살기 위해, 가장이었던 어린 형을 따라 길을 떠나게 되었다가, 길을 잃어버리고, 5살 아이는 이곳 저곳 에서 노숙을 하다 결국, 공무원에 의해.. 2019. 11. 1.
영화 '오베라는 남자 , 2015 한 사람 밖에 몰랐던 인생 베스트 영화 누군가의 인생을 한편의 영화로 본다는 것은, 상당히 큰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라, 몇번식 찾아보곤 한다. 감성이 유난히, 풍부한 가을철이 딱 봐야할 시기가 아닐까 싶다. 요즘에는 실화라는 바탕의 영화가 아니면 거의 보지 않는 것 같다. 현실과 동떨어지는 액션을 보고싶은 신나는 계절이 따로 있는 모양이다. 이 작품은 나이가 든 할아버지의 인생을 다룬 이야기며, 생을 마감할때 까지, 인생살이에 대해 시작한다. 까칠하지만 다정한 남자. 하지만 그가 인생의 유일한 동반자였던 아내, 소냐가 떠난 후, 그의 인생도 끝과 다름이 없었다. 가족도 없고 아내도 없는 이 곳은 삶의 의미가 없었기 때문, 철저한 준비 끝에 소냐를 따라 가기 위해 계획을 세우지만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방해하는 동네 이웃들로, 아찔한 스.. 2019. 10. 26.
에브리바디 파인 2009 감동의 끝판왕 (믿고 보는 주연 - 로버트 드 니로) 가족끼리 함께 보면 딱 좋을 것 같은 영화, 에브리바디 파인 ~ 평소에 생각이 깊어지는 작품을 찾는다면 이 영화를 선택하면 좋을 것 같다. 가끔식 웃는 모습이 성룡과 닮은 것 같은(?) 로버트 드 니로, 이 배우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어디선가, 많이 본 듯 한데,, 성룡과 착각하는건가 싶었는데 아니였다. 이 배우는 웬만한 평점 9점대 넘어가는 명작에는 대부분 주연을 했었던 배우다. 조금 유명하다 싶은 인턴(?) 에서도 주연으로 나왔던 배우였던 것~ 인턴 안보셨으면 추천드립니다. 그냥 삶의 희망과 감동과 열정을 주는 작품에 많이 출연하신 분이신 것 같다. 이 작품에 대해서 내가 주저리 설명할 것 없이 나는 유튜브에서 영화소개 채널을 보다가 알게 되었으니 아래 영상을 보는게 가장 빠를 것 같다. 인생에 대한.. 2019. 9. 9.
처음으로 공포를 느낀 영화, 영화 기생충 2019 후기 어릴때 부터 남들 보다 조금은 공포를 덜 느낀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당연히 인간인지라, 무서움을 어느정도는 느끼는 편이다. 공포영화를 보면, 귀신이 나오는 장면은 그냥 웃긴 개그같았지만, 가끔식 깜짝 깜짝 놀래키는 사운드는 무서움 보다는 그냥 놀라는 것이 그런 재미로 공포영화를 보기 때문에 딱히 공포영화 장르에 감흥이 많이 없는 편이다. 그래서 주변 지인들끼리 공포영화를 봐도, 내가 뭘 본걸까.. 기억도 안나고 재미도 크게 없고. 오늘도 잘~ 놀랬구나, 이게 무서운 거구나 하고 느낄 뿐이다. 어릴때는 그래도 무서움을 어느정도는 감정이 있었는데, 성인되서는 거의 없는 것 같다. 귀신 분장 촬영 하느라 고생이 많구나 밖에 ... 완전 현실 주의자라서 그런가 모르겠다. 처음이로, 공포를 느꼈다. 보는 내내 .. 2019. 8. 11.
넷플릭스 폭풍의시간 2018 상당히 볼만한 작품 킬링용~ 얼마만에 베스트영화 포스팅을 하는지 모르겠다. 미래와 과거에 대한 영화인데, 밝은 분위기의 작품은 아니다. 굉장히 어두운 느낌인데, 상당히 스릴러의 몰입감이 있다. 아마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작품이다 보니,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었으나, 이해하면 할 수록, 재미가 배가 된다. 원래 어려울 수록 재밌다는 말이 실감한다. 상당한 반전들이 소름돋을 만큼 흥미진진했던 기억이 오래동안 남아 있을 정도라서, 보고 나서 "와... 이거다... 이게 영화지" 라는 느낌과 아쉬움이 가득했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나왔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끝나버렸다. 마지막에, 여주의 부탁을 들어줬던 남주를 끝에 보고 끝나는 부분이 왜이렇게 아쉬웠는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주는 텔레비전이 있다. .. 2019. 6. 10.
명작 감동 실화 영화 '스트롱거 2019' 배우만 봐도 믿을 수 있는 제이크 질렌할 주연 최근 들어 미국 배우중에 호감가는 배우가 생겼다. 남자인데 남자배우가 좋아질 줄이야.. 세상에 가장 좋은 배우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친근감의 배우가 진정 탑스타 라고 생각한다. 그런 제이크 질렌할 이라는 배우가 나온 모든 작품은, 배우의 매력 만으로도 충분히 영화는 상타치였다고 기억에 남을 수 도 있고 그가 출연한 모든 영화 작품들이 상당히 잘만들어진 작품일 수 도 있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던 것일까. 이 작품 스트롱거도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서 일까, 한편의 누군가의 인생과 삶을 모두다 본 것 같아서. 큰 교훈과 감동을 얻을 수 있었지 않았나 싶다. 작품의 내용은 위 포스트를 보는것과 같이 기대할 만 하다. 주인공 남성은 좋아하는 이성의 마라톤 응원을 하기위해 갔으나 하필 테러리스트들로 인해 .. 2019. 6. 7.
머신건 프리처 2013 아프리카의 영웅 실존 인물 비참한 전쟁 실화 처음에는 웬 건달 양아치가, 봉사활동 열심히 하는 지루한 다큐멘터리 영화인 줄 알았다. 하지만 끝까지 보고, 더이상 이 영화에대해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게 되었다. 얼마나 유명했으면, 이 작품은, 실제 실화 현재 살아계신 실존인물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이것은 한국 프로그램 중, 서프라이즈에서도 소개가 되었던 이야기다. 한국에서 살아왔다면 실제 테러 전쟁의 실상을 너무 자세하게 묘사된 이 영화를 본다면, 환경에 따라 변해버린, 생존을 위해 바뀌어간 인간의 잔인한 추악한 악마같은 모습에 우리는 순수한 세상에서 이 더러운 세상에 대한 감을 잃고 살아왔었다는 것을 소스라치게 놀랠 수 있다. 옛날 옛적에 법이 없는 무법지대에 잔인한 전쟁들이, 현재 21세기 4차산업혁명 시대엔 없어졌거나, 그래도 총기 기계식 .. 2019. 3. 28.
영화 ''하우 아이 리브: 내가 사는 이유' 핵전쟁터에 살아남는 생존 성장 사랑 이야기. 생존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나에게 항상 좋아하던 장르는 좀비 영화였지만, 언젠가 부터 재미가 뚝 떨어졌다. 처음에 새벽의 저주 같은 모험심 과 절박한 생존 방식이 묘하게 몰입되어 여러 종류의 좀비 영화를 찾아 보았으나, 이젠 그만볼때가 되었는지, 다 똑같은 패턴 이야기 따라하는 스토리들에 지쳤다. 이번 영화는 달빛뮤즈님이 만든 영화 리뷰를 보고 선택했다. 좋은 선택이다. 사실, 배우 시얼샤 로넌이 나오는 작품은 기본은 했던 것 같아서 바로 보았다. 시얼샤로넌이 나온 작품은 웬만해선 다 봤을텐데 낯익는 작품인가 했더니 역시 옛날에 봤던게 분명했다. 2013년도 아주 오래된 작품이다. 핵전쟁이라는 위험한 도심에서 살아나려는 아이들의 모험 성장 이야기가 주말에 영화 한편 보기 나쁘지 않았고, 두번째 보았음에.. 2019. 3. 17.
영화 케빈에 대하여' 굉장히 무거운 이야기. 싸이코패쓰 드림텔러님이 영화 소개한 이번 리뷰 영화 영상을 본다면 이 영화를 안볼 수 없을 것이다. 근데 영화 댓글을 보면, 왜 리뷰를 이런식으로 했냐는 비난의 글들이 많았다. 영화 감독이 말하고자 했던 내용과 드림텔러님이 했던 리뷰와 전혀 다른게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왜이렇게 비난을 받아야 했을까 싸이코패스 아들이 모든게 잘못이지 어찌 주인공인 엄마의 잘못을 얘기하느냐 라는 것이다. 이 영화를 제대로 볼줄 알고 평점을 높게 받은 공감 댓글이 바로 "왜 그들을 죽였는가를 묻지 말고 왜 그녀는 안죽였는가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 과장되게 표현하여 자극적인 영상이라, 어떤 논점으로 둔다 한들, 정답이 없는 작품이다. 무고한 생명을 아사간 아이의 행동을 정당화 해선 아니되지만, 분명히 이 아이는 환경에 많은 영향을 끼쳤.. 2019. 3. 16.